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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여섯번째 소식(Mar. 14)

2010.03.15 10:46

노정희 조회 수: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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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시라고 하시는 하나님.

으악...

남호도 정묵이도 그 명령에는 따르지 못할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그 명령에 순종했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이삭대신 수양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키시는 일들은 우리를 위한 것이지

우리를 해하시려고 하시는 일은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엄마. 아빠께서 우리에게 잔소리하시는 것도

듣기 싫지만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것이니 따르는 것이 좋겠다고

남호와 정묵이도 동의하며

 코코코 게임으로 우리의 순종을 연습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주 새찬양 하나씩을 보내드리니

가정에서 함께 부르시고 자녀들이 예배시에 잘 부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샬롬.

 

이번 주 성경암송과 성경읽기표는 첨부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