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편지
무슬림 낙타전도법1
2009.07.06 22:01
아파트 윗집 살던 무슬림 이웃을 만났습니다. 매일 같이 아침저녁으로 울려퍼지던 그의 기도소리.. 이사를 갔지만 1년만에 만나 수영장에서 종교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누었지만 결국 넘을 수 없는 차이만 확인한 것 같습니다. 제일 막히는 부분은 예수 뒤에 오시는 선지자가 마지막 선지자 모함메드라는 그들의 논리. 매번 그렇듯 서로의 주장만 나누다가 헤어지는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올려봅니다.
http://blog.daum.net/pricrasno/13 출처:
낙타 전도법 요약
이슬람 세계관과 기독교 세계관 사이에는 쉽게 건널 수 없는 깊은 구덩이가 있다. 무슬림들이 가지고 있는 꾸란의 진리의 파편들을 이용하여 꾸란에서 성경으로 건너올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단지 선지자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던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의 신분으로 끌어올려 영접하게 해야 한다.
복음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서는 평화의 사람을 찾아야 한다. 평화의 사람이란 단순히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 전도자를 영접하고 자기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하며, 적극적으로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사람을 의미한다. 평화의 사람을 찾는 방법은 다양하다. 꿈을 꾸었다든지,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든지, 이슬람 신앙에 대해 싫증을 느끼고 불평을 한다든지, 구원에 관한 진리를 찾고 있다든지, 예수님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한다든지 등과 같은 수 많은 방법으로 평화의 사람을 찾을 수 있다.
낙타 전도법을 사용하기 위해
1. 먼저 전도하러 나가기 전에 기도하라.
결과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라. 하나님이 이미 이 공동체 사회에서 일하시고 있으며, 하나님의 복음에 열려진 ‘평화의 사람들’이 이미 거기에 있음을 깨달으라.
2. 가기 전에 이것들을 기억하라.
1) 꾸란의 사본을 가지고 가서 무슬림을 화나게 하지 말고, 그들의 꾸란을 스스로 읽게 하라.
2) 무슬림들을 만날 때, 그들에게 진리를 설교하는 것보다는 그들에게 질문하여 그들 스스로 진리를 찾아내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3) 무슬림들을 구원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분한 빛이 꾸란에는 없다. 그러나 무슬림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평화의 사람’을 이끌어낼 만한 진리의 조각들은 충분하다.
4) 당신이 꾸란을 가지고, 꾸란 안에서 질문들을 하는 한, 그들은 당신이 이사에 대해 가르친다고 비난하거나 공격할 수 없다. 즉 낙타 전도법은 꾸란의 내용을 가지고 예수에 대해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슬림들에게 다가가 전도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며, 반대하는 사람들 또는 경찰들에게 답변하고 변증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당신이 일단 평화의 사람을 이끌어내면, 당신은 꾸란을 뒤에 남겨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가르쳐야 한다.
5) 무슬림들이 사용하는 단어나 용어들을 사용하라.
6) 무슬림들과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줄 꾸란 구절이 있다. 머이다 5:82-83에서, 무함맡은 그리스도인을 극도로 칭찬하고 있다.
3. 밤 시간, 또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때를 주로 이용하라. 밤에는 모든 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마음껏 복음에 대해 나눌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시작하기
친근하게 서로 소개를 하고난 후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 함으로써 꾸란을 가지고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예, 나는 꾸란에서 하늘에 있는 영원한 소망에 관한 놀라운 진리를 발견했다. 라 알-이므란 42-55절을 읽어 주시겠습니까? 함께 이야기 해 보자.
두 번째 예, 꾸란이 이사에 관해 아주 흥미로운 것들을 말하고 있더라. 한 번 알-이므란 42-55절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알-이므란 3:42-44
1. 이사는 거룩하다.
2. 이사는 능력이 있으며, 죽음 위에 권세를 가지고 있다.
3. 이사는 하늘로 가는 길을 알고 있다.
알-이므란 42-55절
42 천사들이 말했을 때를 기억하라. “오 마리얌! 진실로 알라가 여자들 사이에서 너를 선택했고, 모든 죄악들에서 깨끗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너를 모든 세상 여인들로부터 뛰어나게 했노라.
43 오 마리얌! 우리의 주에게 복종하고, 엎드려 절하는 자들과 함께 절하라.
44 이것은 우리가 너에게 영감을 준 천사들의 소식들의 일부분이다. 너는 그들이 그들 중 누가 마리얌을 돌보는 일들 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기 위해 그들의 펜들을 제비 던졌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도 않았으며, 그들이 토론할 때 그들과 함께 있지도 않았다.”
45 천사들이 말했을 때를 기억하라. “오 마리얌! 분명히 알라는 너에게 그로부터 온 말씀의 기쁜 소식을 주노라. 그의 이름은 마시 이사 (메시야 - 기름부음을 받은 자, 또는 약속된 자) 처녀 마리얌 되어, 이 세상과 오고 오는 세상에 있는 영광스럽고, 그는 알라에게 가까이 있는 자들 중의 하나(알라에게 가까이 있기 위해서는 죄로부터 완전히 거룩해야 한다)이다.
46 그는 사람들에게 요람에 있을 때도, 성장했을 때처럼 말할 것(지식이 있는 자, 지혜로운 자)이다. 그는 거룩한 자들로부터이다.”
47 마리얌 : “오 나의 주여! 나에게 사람이 만진 적이 없다면, 어디로부터 나에게 자녀가 있겠습니까?” 라고 말했다. 알라가 말했다 : “그와 같이, 알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든다. 언제 어떤 일을 뜻하면, 그에게 : ‘되어라!’, 라고 한다. 그만이다. 그 일이 된다.”
48 그리고 이사에게 쓰는 것과 지혜, 타우랕과 인질을 가르칠 것이다.
49 그를 종 이스라엘 종족에게 선지자 삼을 것이다. 이사가 종 이스라엘에게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너희 주, 곧 나의 참 선지자인 것을 증거하시는 자로부터 증표를 초래했다. 나는 너희들에게 흙으로부터 새 모양을 만들고, 후에 그에게 호흡을 불어넣으면, 그것은 알라의 뜻대로 진짜 새가 된다(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한 것과 동일한 방법, 예수는 창조자). 그리고 또 소경, 문둥병자들을 고칠 수 있고, 알라의 뜻대로 죽은 자들을 살려낼 뿐만 아니라, 너희들에게 먹을 것과 너희들 집에 보관하고 있는 것들을 말해 낼 수 있다(모든 것을 아시는 자). 만일 믿는 자들이 된다면, 당연히 너희를 위해 이 일들 안에 증표가 있을 것이다.”
50 “너는 너희들에게 나의 전에 있었던 타우랕의 진리인 것을 증거자 되는 경우에, 그리고 너희들을 위해 부정하게 된 것들을 정하게 하기 위해 왔다(예수는 부정한 것을 정하게 하고, 죄악을 깨끗하게 하실 수 있는 권세가 있으신 분). 그리고 너희에게 너희 주로부터 증표를 초래했다. 됐다. 알라를 두려워하라 그리고 나에게 복종하라!
51 당연히 알라는 나의 주이며, 너희의 주이다. 됐다. 그에게 경배하라! 보라 이것이 올바른 길이다(예수는 올바른 길을 아신다)!”
52 그 때 언젠가 이사가 유대인들 쪽으로부터 불신앙을 보고서는, “알라의 누가 나의 보조가가 되겠는가?” 라고 했다. 사도들이 말했다: “우리가 알라의 종교(?)에 도움을 주는 자들이 되겠습니다. 알라를 믿었습니다. 오 이사, 증인이 되세요. 우리가 알라에게 복종하는 자들입니다.
53 주여! 당신이 보내준 것을 믿었습니다. 당신의 선지자를 따랐습니다. 됐습니다. 우리를 증거자들 반열에 기록해 주세요!”
54 유대인들이 음모를(계획을) 꾸몄다. 알라도 계획을 꾸몄다(?). 알라는 가장 계획을 잘 세우는 분이다.
55 알라가 말한 이 말들을 기억하라: “오 이사, 당연히 나는 너를 땅으로부터 온전히 취하는 자이며, 자신의 면전으로 올리는 자이다. 그리고 너를 불신자들로부터 구원하는 자일 뿐만 아니라 종말의 때까지 너를 따르는 자들을 불신자들보다 높게 올리는 자이다. 후에 나에게 돌아올 것이다. 충분하다, 나는 네가 논쟁한 것들에 대해 너희 사이에서 심판할 것이다.”
1. 이사는 거룩하다.
42-44절은 어떻게 천사들이 마리얌에게 보내졌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45절 이사는 캴리맡툴라흐, 루훌라흐이다. 니서 수라 171절에 기록되어 있다. “알라에게는 오직 진리를 말하라! 당연히 메시야, 마리아의 아들 예수는 오직 알라의 사도이며, 마리아에게 보낸 알라의 말씀이며, 알라로부터 온 영이다”
이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마씨흐란 무슨 뜻인가?
꾸란은 이사가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는가? 요람에 있을 때에도 어른이 되었을 때처럼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라고 한다. 그는 알라와 가까이 있는 자이며, 거룩한 자이다. .
이사가 죄를 지은 적이 있었던가? 이사는 결코 죄를 지은 적이 없다. 그는 결혼을 한 적도 없고, 어떤 사람을 죽인 적도 없고, 거짓말을 한 적도 없고, 가난하고 거룩하게 살았다(마호멭은 이와 반대로 살았다).
이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47절, 마리아는 알라의 소식을 들었을 때 충격, 알라에게는 불가능이 없다.
아버지를 가지지 않은 다른 선지자들이 있는가?
아담과 이사는 같은 점이 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나 거룩하여 알라와 가까이 있었다는 점.
왜 알라가 이사가 아버지 없이 태어나야 한다고 결정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담과 그의 모든 후손들의 타락, 아담의 타락한 혈통이 아닌 새로운 거룩한 혈통 필요.
알라는 아무 일도 우연히 하지 않는다. 알라의 모든 일은 완벽한 계획 아래 이루어진다.
아담의 단 한 가지 범죄 -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께 불순종
결과 하나님과 낙원으로부터의 추방 - 의미 : 영적인 죽음과 육적인 죽음을 가져옴, 죄의 댓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은 영원한 생명 보장, 사탄에의 복종은 사망
잃어버린 낙원 에덴 동산으로 돌아가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도 불가능, 선한 행위로 불가능, 회개로도 불가능, 재판장의 비유
타하 수라 20:121 “그래서 그들 둘이 그것을 먹었고, 그리하여 그들의 악한 경향들이 그들에게 나타났으며, 그들 둘이 동산의 잎들로 자신들을 덮기 시작했으며, 아담은 그의 주를 불순종하여 그의 삶이 악해졌다.”
그러면 왜 알라가 이사를 아담의 후손으로 보내지 않고, 아버지 없이 태어나게 했는가?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으로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형벌을 내리셔야 한다.
죄에 대한 형벌은 하나님의 법대로 죽음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자기와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참 행복과 참 생명을 주시기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를 용서받기 위해 회개하는 유일한 길을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키고 우리를 정당하게 구원하시기 위해 속죄제물, 즉 우리 죄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고 죽게 되는 희생제물을 통해 구원받는 길을 열어주셨다.
범죄할 경우 속죄양과 성전에 나아가서 회개, 속죄양 대신 피흘리고 죽음
“하나님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나의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죽어야 하지만, 나를 대신하여 이 희생양을 받아 주시고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성전에서는 의인은 하나도 없다, 죄의 댓가는 죽음, 속죄양의 피흘림이 없이는 깨끗함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속죄양의 불충분성, 예표 역할 - 죄 없고 흠 없는 이사 마시흐의 대속적인 죽음
이사는 당신의 죄 값의 대신 지불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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